국토교통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요 교통현장을 찾아 귀성길 혼잡관리와 교통안전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23일 경부고속도로 죽암휴게소와 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해 특별교통대책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죽암휴게소 혼잡과 안전관리 점검국토부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운영합니다.
장관은 죽암휴게소 주유소를 점검하며 연휴 기간 유류 가격 인하로 이용 차량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진출입로 혼잡 예방과 안전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과 관련해 서비스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연휴 기간 안전질서와 청결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통관제센터에서 대응체계 확인교통관제센터에서는 귀성·귀경 차량이 몰리는 구간의 교통 흐름과 사고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국토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교통량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와 주요 교통시설의 혼잡을 줄이고,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